교수는 답을 주지 않습니다
교수는 완성된 주제를 주지 않습니다. 학생의 질문이 ‘논문이 될 수 있는지’를 함께 검증합니다.
학생의 관심과 질문을,
논문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함께 설계합니다.
그래서 SRP에서는
‘처음 질문이 완벽할 필요는 없습니다.’
교수는 완성된 주제를 주지 않습니다. 학생의 질문이 ‘논문이 될 수 있는지’를 함께 검증합니다.
처음 질문은 대부분 논문으로는 부족합니다. SRP에서는 질문을 ‘검증 가능한 연구 질문’으로 바꿉니다.
같은 질문도 학생의 전공·수준에 맞는 연구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SRP의 교수진은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게 논문이 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멘토입니다.
그래서 SRP에서는
교수의 ‘이력’보다
교수가 학생을 어떻게 지도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SRP의 교수진은 현재도 논문을 쓰고, 연구 기준을 실제로 적용하는 현직 교수님들입니다. 그래서 ‘논문이 되는지 아닌지’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강의가 아닙니다. 교수는 소수 학생을 직접 만나 질문을 검토하고, 방향을 잡고, 피드백합니다. 그래서 학생을 ‘기억하는 지도’가 가능합니다.
모든 논의는 ‘이 아이디어가 논문이 될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아이디어를 흘려보내지 않고, 학문적으로 성립하는지 끝까지 검토합니다.
아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교수진 일부입니다. 총 14분이 참여합니다.
SRP에서의 연구는
활동으로 끝나지 않고,
하나의 논문으로 정리됩니다.
SRP의 결과는
‘해봤다’가 아니라
‘설명할 수 있다’입니다.
학생의 관심에서 출발한 질문은 검증 과정을 거쳐 하나의 연구 논문으로 정리됩니다. 질문 설정 → 검증 → 논문 정리까지, 연구의 전 과정이 결과물로 남습니다.
완성된 논문은 에세이와 인터뷰에서 학생의 사고 과정과 성장을 설명하는 핵심 자료로 활용됩니다.
연구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와 태도를 보인 학생에 한해 교수의 판단으로 추천서가 작성될 수 있습니다. 추천서는 보장되지 않지만, 교수가 학생을 직접 지도하고 연구 전 과정을 충분히 관찰하는 구조이기에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이 영상은 ‘합격 후기’가 아니라 연구를 어떻게 설명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여러 활동을 하나의 연구 질문과 논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입시에서는 ‘깊이 있는 연구 경험’으로 설명되었습니다.
연구 경험은 거의 없었지만,
에세이에 쓸 수 있는 ‘첫 연구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SRP는 모든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하지만 아래에 해당한다면,
가능성과 적합성부터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를 빨리 푸는 것보다 “왜 그런지”를 계속 생각하는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을 끝까지 밀고 가는 과정이 SRP 연구의 출발점입니다.
여러 활동을 넓게 나열하기보다,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정리하고 싶은 학생에게 맞습니다. SRP는 ‘경험’보다 ‘구조’를 남기는 프로그램입니다.
연구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완성도가 아니라, 사고 과정에 대해 스스로 설명하려는 태도입니다.
상담은 선발이 아니라, 가능성과 방향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02-6203-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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